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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가꾸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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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김정옥 선생 측 "김교수 선생으로부터 도예가업을 정통계승한 자는 백산 김정옥 선생이다."


    본보는 지난 6월 13일자 <전통을가꾸는사람들>면에 "문경8대 도예가 문산 김영식씨의 명품 茶碗" 제하의 기사에서 "문경백자 가문의 정통계승자가 김영식 선생이며, 김영식 선생의 선친인 김천만 선생이 김정옥 선생을 포함한 동생들이 도공의 기술을 습득 후 자립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해주었기에 김정옥 선생이 도예가로 이름을 날릴 수 있었다." 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김정옥 선생 측은 "6대 김교수 선생으로부터 가업을 이어받은 정통 계승자는 문산 김영식 선생이 아니라 그의 숙부인 백산 김정옥 사기장이며, 이는 김정옥 선생에 대한 연구논문(정명호 교수의 1995년 논문 沙器匠 名稱과 제조기술에 관한 연구'), 한창기 선생이 <샘이깊은물(1987년 11월호)>에 끈 글, 일본인 도예가 고바야시 도오고씨의 영상취재 자료(2012년), 한국의 중요무형문화재 105호 사기장(국립문화재연구소, 1999)등 다수의 자료와 논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최보영 기자(windluster@hanmail.net)
    <저작권자©경북문화재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20 11:47 송고
    <반론보도>김정옥 선생 측 "김교수 선생으로부터 도예가업을 정통계승한 자는 백산 김정옥 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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