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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산성과 진남교반에 불을 밝히다

    진남교반



    문경시는 경북 팔경 중 제1경인 진남교반 및 고모산성 주변에 다채로운 경관 조명 시설물을 설치하고 지난 16일부터 아름다운 경관조명의 불을 밝혔다.

     

    현성(고모산성) 진입로와 성곽 주변에 조명을 설치했고 진남교에는 관문 형태의 조형물과 토끼, , 바위 모양의 경관조형물을 함께 전시해 가족과 친구, 연인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진남교와 연계해 벚꽃길이 아름다운 봉생교 둘레길에도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진남교반의 아름다운 풍경과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을 수 있는 새로운 야간 관광명소로서 관광객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가 많이 침체되어 있지만 진남교반의 아름다운 풍경과 조명 불빛을 보며 함께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이겨내기를 바란다.”고모산성과 진남교반이 우리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 밝혔다.






    최보영 기자(windluster@hanmail.net)
    <저작권자©경북문화재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3-17 13:42 송고 2020-03-17 13:42 편집
    고모산성과 진남교반에 불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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